군민제안

평소 불편하다 생각하신「행정 전반의 개선에 대한 창의적 제안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내 주시면 군정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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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제안 운영

군민의 참신한 의견 또는 고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군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군민제안을 공모하니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자
  • 예천군민 누구나
제안의 내용
  • 군정 전 분야
- 제안으로 볼 수 없는 것
  • ·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 · 타인의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공무원 직무발명의 처분·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상이 확정된 것
  •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 · 일반 통념상 현재 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실제로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
  • ·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 예천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것
제출시기
  • 연중
제출방법
  • 정해진 서식에 따라 직접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
    ※ 오프라인으로 제출 시 붙임 서식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제안서(서식) 다운로드


예천군청은 군민의 참신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제안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필수입력사항인 성명과 연락처 선택입력사항인 E-메일, 직업, 생년월일과 성별 등이 있으며, 필수입력사항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제안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수집 된 개인정보는 제안 이력관리를 위해 해당 콘텐츠 이용 종료 시까지 보관합니다.


군민제안 내용입니다.

제안명신도시 주차타워 주차권 도입을 제안합니다
작성자류성우 @ 2026년09월23일 12시09분
상태신청
채택-
현황 및 문제점

신도시 주차타워는 11월 01일부터 유료화를 하고 1시간 무료 이후 30분 경과시 500원씩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상가들을 이용을 하게 되면 1시간을 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온천에 가서 온천욕을 하거나 헬스 또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어도 1시간 안에 해결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온천 건물쪽은 4,5층을 경북연구원이 쓰기 때문에 주차 공간이 많이 부족해 공영주차장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연간 회원권을 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1, 2번 가고 안 가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2~3번 이상씩은 가게 될건데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목욕하거나 운동 또는 밥을 먹게 되고 1시간 초과하게 되면 갈 때마다 돈을 내게 되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에 주저하게됩니다.

의원, 치과, 한의원 병의원 진료를 받으러 가도 대기 때문에 1시간 넘게 걸려서 돈을 낸다면 다음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주차장을 이용할껍니다.

가게를 이용하게 되면 1시간 안에 끝내달라고 가게에 요구를 하게 되고 가게 입장에서는 계속적으로 이와 같은 요구가 늘어나고 손님 입장에서는 어떤 날에는 1시간 안에 끝나 돈을 안내고 어떤 날에는 1시간 넘어 돈을 내게 되면 돈을 내는 날 상대적으로 기분이 안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중심상가에서 볼 일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사람은 상가에서 주는 주차권이 없다면 공영주차장을 굳이 이용을 안하게 됩니다.

신도시 특성상 관광지가 아닌 항아리 상권이기에 도청 내의 차량이 대부분 이용하지 외부에서 신도시 중심상가로 새로 들어오는 주차량은 많지 않습니다.

평소에도 평일 오전 9시 ~ 저녁 18시는 주차량이 적어서 주차 자리가 부족하지 않은데 이 시간대에 요금까지 내야하는 상황이면 주차 타워의 이용률은 11월 01일 유료화 이후로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공영주차장 주차 자리가 많이 부족할까요? 신도시 사는 분들이면 다들 공감하실껀데 저녁 늦게 집에 들어가면 아파트 주차하기 힘듭니다.

결론은 주차 타워 어느 시간대에도 자리는 계속 많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지방 거주민들에게 익숙치 않은 공영주차장 유료화는 점점 더 사용을 머뭇거리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주차타워 이용률은 1층도 자리가 많이 남고 3,4,5층은 거의 사용 안되고 있는 상태인데 11월 01일 유료로 운영을 시작할 시 이용률은 무료 시범 기간보다 더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맘카페에서나 커뮤니티내에서도 주차장 얘기는 나올 수 밖에 없으며 전국에서도 몇 안되는 크고 웅장한 310면의 인테리어적으로도 굉장히 멋진 주차타워인데 시간이 지나도 규모 대비 이용률이 계속해서 저조하다면 다시 한번 운영이나 설립 과정에서의 예산에 대해 재평가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개선방안 및 아이디어

1층에 몇 시간씩 장기 주차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처럼 요금제를 유료화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가 이용 시 공용주차장 주차권을 받을 수 있도록 상가에서 주차권을 주차타워 관리사무소에서 구매할 수 있게 제도를 만들어줄 것을 제안드립니다.

상가에서는 당연히 지속적으로 대량 살 것이기 때문에 군에서 주차권 가격을 좀 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주시면 상가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자영업자 입장에서 손님이 주차 때문에 불편해서 안 오는 것보다 주차권 드려서라도 오기 편한 환경을 조성하고 불편함 없이 한번이라도 더 방문해주는 것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주차권을 이용하는 다른 지자체 공영주차장은 만족도가 높은 반면 주차권을 이용하지 않는 곳은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광역시처럼 큰 도시에서는 민간 사설주차장이랑 비교가 되어 공영주차장 요금을 내는 것에 부담이 없지만 민간 사설주차장이 없거나 요금을 내는 것에 익숙치 않은 지방 소도시일수록 이용률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대효과

침체된 신도시 상권이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며 손님들이 상가를 이용하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편하게 식사를 하거나 운동 또는 활동 등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초기 무료 시범 기간에 준비 기간을 가지면서 본 운영 기간에 불만이 안 쌓이도록 선제적으로 미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주차권 도입하여 주차를 편한 환경에서 할 수 있다는 인식이 안착하게 되면 주차타워 이용률도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활성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차타워를 주로 이용하게 되는 도청 주민들은 무료 공영주차장에 익숙해져 있어서 유료라는 단어만으로도 이용하는 것을 주저하게 됩니다.

상가를 이용하고나면 주차권을 주고 있는 건물도 있기에 주차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봅니다.

안그래도 도청쪽은 자영업을 하기 쉽지 않는데 주차장 공사 기간 동안 줄어든 손님, 주식과 점차 올라가는 금리로 얼어붙은 소비 심리,  높아진 금리로 인한 대출 이자가 더해져 자영업자들을 점점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주변 여러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품고 기대한만큼 전국에서도 손 꼽힐 정도로 크고 웅장한 주차장이 건립되어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도청 주민들이 공영주차장을 편하게 이용하여 주변 경기가 살아나는 미래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행정팀(☎ 054-650-6836)입니다.

최종수정일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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