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제안

평소 불편하다 생각하신「행정 전반의 개선에 대한 창의적 제안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내 주시면 군정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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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제안 운영

군민의 참신한 의견 또는 고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군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군민제안을 공모하니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자
  • 예천군민 누구나
제안의 내용
  • 군정 전 분야
- 제안으로 볼 수 없는 것
  • ·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 · 타인의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공무원 직무발명의 처분·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상이 확정된 것
  •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 · 일반 통념상 현재 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실제로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
  • ·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 예천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것
제출시기
  • 연중
제출방법
  • 정해진 서식에 따라 직접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
    ※ 오프라인으로 제출 시 붙임 서식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제안서(서식) 다운로드


예천군청은 군민의 참신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제안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필수입력사항인 성명과 연락처 선택입력사항인 E-메일, 직업, 생년월일과 성별 등이 있으며, 필수입력사항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제안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수집 된 개인정보는 제안 이력관리를 위해 해당 콘텐츠 이용 종료 시까지 보관합니다.


군민제안 내용입니다.

제안명세금 내는 나무에게 세금을 배웁니다
작성자조우중 @ 2026년09월21일 02시09분
상태신청
채택-
현황 및 문제점

□ 예천에만 있는 자원— 세금을 내는 나무 두 그루

○ 석송령(감천면 천향리, 천연기념물 1982. 11. 9. 지정)

- 토지 6,248㎡를 나무 명의로 소유하고, 그 임대 수익으로 마을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

○ 황목근(용궁면 금남리 696, 천연기념물 1998. 12. 23. 지정, 관리단체 예천군)

- 국가유산청이 「세금을 내는 나무」로 소개하고 있는 팽나무

○ 학생이‘실제로 세금을 내는 납세자’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전국에서 예천뿐

□ 문제점

○ 두 나무가 사진 촬영 명소로만 소비되어, 체류·소비·재방문으로 이어지지 않음

○ 조세교육은 국립조세박물관(세종)의 실내 프로그램이 중심이어서, 교과서 밖 현장 자원이 없음

○ 군은 두 나무를 정원 자원으로 연계하고 있으나, 교육 콘텐츠로는 활용하지 않고 있음

개선방안 및 아이디어

□ 사업명: 「석송령 세금 학교」— 세금 내는 나무를 찾아가는 하루 조세교육 코스

○ 대상: 전국 초등 고학년·중학생 단체(현장체험학습) 및 가족 단위 방문객

□ 구성— 신규 시설 없이 기존 자원을 연결

○ 코스: 석송령(감천면) → 황목근(용궁면) → 곤충생태원 등 군 운영 시설

○ 교재: 학년별 학습지 1종, QR 내려받기 방식으로 인쇄물 최소화

○ 현장 활동: 나무 명의 납세고지서 모형으로 세액을 계산하고‘납세 확인’스탬프를 받는 미션

○ 해설: 석송령보존회 등 마을 주민을 현장 해설자로 위촉하여 마을 소득으로 환류

□ 추진 절차

○ 1단계: 마을(석송령보존회·금남리)과 협의 및 학습지 개발— 문화관광 부서 주관, 재무과 협업

○ 2단계: 경북교육청·인접 시군 학교에 체험학습 코스 안내, 국립조세박물관과 콘텐츠 연계 협의

○ 3단계: 토지분 재산세 납기(9월)에 맞춘‘납세 주간’ 시범 운영 후 정규 코스로 전환

□ 기존 시책과의 구분

○ 군의 성실납세자 선정·포상은 군민을 대상으로 한 시책이며, 본 제안은 외부 학생·가족을 예천으로 불러오는 교육·관광 사업

기대효과

□ 비용— 신규 투자 없이 추진

○ 시설 신축 없음. 학습지·스탬프 제작 등 최소 경비로 기존 홍보·관광 예산 범위에서 추진 가능

○ 해설은 마을 주민 위촉으로 충당하여 별도 인력 증원이 필요하지 않음

□ 정량 효과(시범 운영 기준 추정치)

○ 산식: 학급 25명× 연 40학급= 학생 1,000명(인솔 교사 별도)

○ 1인 점심·기념품 1만 원 소비 가정 시 연 1,000만 원의 지역 소비, 가족 재방문 시 추가 증가

□ 정성 효과

○ 브랜드: ‘세금 내는 나무의 고장’ — 다른 지역이 대체할 수 없는 예천만의 상징

○ 교육: 세금을 교과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배우는 전국 유일의 코스

○ 마을: 90여 년 이어온 나무의 장학 전통을 마을 해설·소득으로 연결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행정팀(☎ 054-650-6836)입니다.

최종수정일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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