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제안
평소 불편하다 생각하신「행정 전반의 개선에 대한 창의적 제안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내 주시면 군정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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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제안 운영
군민의 참신한 의견 또는 고안을 군정에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군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군민제안을 공모하니 많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자
- 예천군민 누구나
제안의 내용
- 군정 전 분야
- · 일반적으로 공지되거나 사용 또는 이용되고 있는 것
- · 타인의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공무원 직무발명의 처분·관리 및 보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보상이 확정된 것 - · 이미 채택된 제안이거나 그 기본구상이 이와 유사한 것
- · 일반 통념상 현재 뿐만 아니라 장래에 있어서도 실제로 그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것
- · 단순한 주의환기·진정·비판·건의 또는 불만의 표시에 불과한 것
- · 예천군의 행정사무와 관련이 없는 것
제출시기
- 연중
제출방법
- 정해진 서식에 따라 직접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제출
※ 오프라인으로 제출 시 붙임 서식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예천군청은 군민의 참신한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고자 제안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필수입력사항인 성명과 연락처 선택입력사항인 E-메일, 직업, 생년월일과 성별 등이 있으며, 필수입력사항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제안을 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수집 된 개인정보는 제안 이력관리를 위해 해당 콘텐츠 이용 종료 시까지 보관합니다.
군민제안 내용입니다.
예천군은 경북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16년 연속 우수기관이며 2026년 군부 최우수기관이다. 「청소년 둥지 배움터 구축」과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추진」이 채택 사례로 제시됐다. 이 제안은 제안 심사 절차를 새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재심과 실무심사, 위원회 심의는 「예천군 제안제도 운영조례」에 이미 완비돼 있다. 제안하는 것은 하나다. 게시판에 쌓인 군민제안 전체를 분야와 읍면으로 집계한 자료를 연 1회 공개하고 다음 해 계획 수립의 참고자료로 붙이는 것이다. 새 예산이 들지 않는다.
군민제안 게시판의 최신 글은 1169번(2026.9.5)이며 연간 접수는 2024년 77건, 2025년 87건이다. 목록 1~30쪽(1169~870번, 300건)을 확인하면 「채택」 표시는 11건이고 「비제안」 표시도 함께 운용된다. 채택 여부는 이렇게 건별로 표시돼 이미 공개되고 있다. 없는 것은 그다음 한 걸음이다. 2026년 주요군정에는 공무원 대상 「혁신을 품은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이 발굴에서 시책 반영까지 한 해 주기로 돌고 있으나, 군민제안 쪽에는 그 주기에 넣을 집계 자료가 없다. 군민의 관심이 어느 분야와 어느 읍면에 몰려 있는지가 계획 수립 단계에서 읽히지 않는다.
1) 군민 관심 지도 — 총무과 행정팀이 게시판 전건을 분야(교통·환경·복지·관광·안전 등), 읍면, 연도의 세 축으로 분류해 집계표 1종을 만든다. 제안 원문은 내부에서만 다루고 공개는 집계값만 하므로 개인정보 문제가 없다. 분류 기준은 첫해에 정해 매년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야 연도 사이 비교가 가능하므로, 첫 집계표에 기준표를 함께 싣는다. 2) 공개 — 연 1회 군 누리집 열린군정에 게시한다. 3) 계획 연계 — 기획예산실이 다음 해 주요군정 계획을 세울 때 참고자료로 첨부한다. 이 한 걸음이 제안의 핵심이다. 4) 재심 연계 — 조례 제15조의 행정환경 변화 판단을 시책일몰제 심의와 같은 회차의 안건으로 함께 올린다. 시책일몰 심의는 군정조정위원회가 대행하므로 제안심사와 같은 위원회이고, 새 회의체 없이 안건 배치만 조정하면 된다. 5) 분류 실무 — 작성자 정보를 뺀 제목과 본문 요지만으로 분류하며, 「변혁도모」 주니어보드의 인공지능 활용 교육 과제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가 검수한다. 6) 군 예산 — 별도 예산이 없다. 첫해에 전건을 한 번 분류하고 나면 이후에는 새로 접수되는 연 80건 안팎(2024년 77건·2025년 87건)만 같은 기준으로 더하면 된다. 조례 개정 없이 운영 지침으로 시작한다.
산출물이 분명하다. 1) 연 1회 공개되는 집계표 1종, 2) 주요군정 수립 첨부자료 1건이다. 두 산출물은 경북도 제안제도 운영평가 9개 항목 가운데 우수사례에 그대로 올릴 수 있다. 첫해 집계로 어떤 분야와 어느 읍면에 제안이 몇 건 몰려 있는지 처음 확인되고, 이후 해마다 같은 기준의 시계열이 쌓인다. 접수 건수가 적은 읍면은 제안 안내를 늘릴 근거가 된다. 군민에게는 자기 읍면의 관심사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보이고, 실과에는 접수 이전 단계의 수요 자료가 생긴다. 첫해 한 번의 전수 분류가 끝나면 이듬해부터는 해마다 접수되는 80건 안팎만 같은 기준으로 얹으면 되므로 손이 덜 간다. 민선9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의 소통 목표를 매년 같은 형식의 자료로 뒷받침한다. 대상은 전 실과와 12개 읍면이며, 시책일몰제 심의와 같은 달에 매년 반복되는 구조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총무과행정팀(☎ 054-650-6836)입니다.
최종수정일2024.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