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스카이스캐너 항공권 환불 규정 주의! 여행사 비행기표 취소 수수료 이중 부과 피하는 1가지 기준
"스카이스캐너에서 최저가 검색해서 샀는데, 취소 수수료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항공권을 살 때 1~2만 원 아끼려고 트립닷컴, 고투게이트, 마이리얼트립 같은 중개 여행사(OTA)에서 결제하셨나요? 만약 일정이 변경되어 환불을 시도하는 순간, 당신은 항공사가 부과하는 위약금과 여행사가 부과하는 수수료를 '이중'으로 뜯기는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행사 표를 샀을 때 숨겨진 수수료 폭탄의 실체와 이를 방어하는 예약 기준을 파헤칩니다.
출처: 오늘의지식
요약 정보: 스카이스캐너를 거쳐 외부 여행사(OTA)에서 결제한 항공권은 취소 시 [항공사 자체 취소 수수료] + [여행사 대행 취소 수수료(약 3만 원)]가 이중으로 부과됩니다. 일정이 불확실하다면 무조건 몇만 원 비싸더라도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사는 것이 최종적으로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 1. 최저가 뒤에 숨은 여행사 발권 대행 수수료
- 2. 환불 시 발동하는 이중 수수료(페널티)의 공포
- 3. 외국계 OTA(고투게이트 등) 연락 두절 사태
- 4. 일정이 불확실할 땐 무조건 '공홈' 예매가 진리
- 5. 자주 묻는 질문(FAQ)
1. 최저가 뒤에 숨은 여행사 발권 대행 수수료
여행사들은 비행기표를 항공사보다 싸게 넘기는 대신, 결제 마지막 단계에 '발권 대행 수수료(발권비)' 명목으로 1~3만 원을 은근슬쩍 끼워 넣습니다. 이 돈은 표를 취소해도 절대 돌려주지 않습니다.
2. 환불 시 발동하는 이중 수수료(페널티)의 공포
취소 버튼을 누르면 항공사 규정에 따른 위약금(예: 10만 원)에, 여행사가 업무를 처리해 줬다며 수고비 명목으로 떼는 자체 환불 대행 수수료(예: 3만 원)가 더해져 총 13만 원이 깎여 나갑니다.
3. 외국계 OTA(고투게이트 등) 연락 두절 사태
국내 여행사는 전화라도 받지만, 스카이스캐너에 입점한 최저가 외국계 여행사들은 한국어 고객센터가 아예 없거나 이메일 답변에 한 달이 걸려 사실상 환불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4. 일정이 불확실할 땐 무조건 '공홈' 예매가 진리
아이와 함께 가거나 회사 연차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여행사보다 2~3만 원 비싸더라도 무조건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결제하세요. 환불 절차가 1클릭으로 끝나고 수수료 방어가 훨씬 쉽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FAQ)
❓ 여행사에서 결제했는데, 취소는 항공사에 직접 전화해서 할 수 없나요?
불가능합니다. 항공사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고객님은 여행사를 통해 발권하셨기 때문에 권한이 여행사에 묶여있어 저희가 취소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해당 여행사로 연락하세요"라는 절망적인 답변을 듣게 됩니다.
❓ 특가 이벤트 운임(환불 불가)을 샀는데 정말 1원도 못 돌려받나요?
순수 항공 운임 자체는 환불 불가 조건이라 0원 처리되더라도, 결제 금액에 포함되어 있던 '공항 시설 사용료(텍스)'와 '유류할증료'는 비행기를 타지 않으면 무조건 100% 돌려줘야 할 법적 의무가 있으니 이 부분이라도 환불 요청을 해야 합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