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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맞이 군민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9회 예천군민 민속놀이대회’ 가 24일 오전10시 30분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 기관단체장, 군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예천군생활체육회(회장 권광남)가 주최하고 예천군과 예천문화원 후원으로 열린 이번 군민민속놀이 대회는 직장·단체 150개팀이 출전해 신명나는 윷놀이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이날 격려사를 통해 “오늘 개최하는 민속놀이대회는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의 계승 발전은 물론 군민 화합 한마당 잔치를 흥겹게 즐기고 가시기를 바란다고”말하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다가올 신도청 시대를 위해 군민 모두의 지혜와 힘을 모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출전하는 선수와 참가자들 모두 한복을 입고 출전함으로써 민족고유의 전통의 멋을 되살리는 동시에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귀중한 문화유산을 전승 보급하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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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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