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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새마을지도자 선진화 교육 개최
- 경상북도 새마을회 주관, 9개 시ㆍ군 새마을지도자 800명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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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새마을지도자 선진화 교육이 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선진화 교육은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 구현과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의 성공다짐 및 21세기 새마을운동의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렸으며, 9개 시ㆍ군(김천, 상주, 문경, 안동, 영주, 청송, 영양, 봉화, 예천)의 새마을지도자 80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 10시 등록과 함께 국민의례, 내빈소개, 김상준 예천군 부군수의 환영사, 박몽룡 경북도 새마을회장과 윤민희 예천군 새마을회장의 인사말, 최상호 국민정신연구소장이 ‘의식의 녹색화를 위한 소통의 선진화’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중식 후 이어진 오후 교육에서는 권영복 120세 장수연구소장이 ‘녹색의식은 나로부터’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어서 김관용 도지사의 ‘의식의 녹색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상준 예천군 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예천은 김관용 지사님의 용단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청이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백두대간테라피단지조성, 삼강일대 강문화 체험공원조성, 곤충생태원 조성 등의 추진으로 획기적인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들의 예천방문을 환영하면서 언제나 내 일보다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지역을 이끌어 가고 있는 지도자 여러분들의 에너지로 지역의 발전은 물론 경상북도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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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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