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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5일까지 2인 이상 팀 단위 모집… 31일 원도심 일원서 운영 -
- 맛집부터 문화예술 체험까지… 참가자 전원 상품권·완주자 식음 쿠폰 제공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은 ‘예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맛있는 예술여행 <예:슐랭>’ 참가자를 오는 10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예:슐랭>은 예천 원도심의 먹거리(음식점)·마실 거리(카페)·즐길 거리(문화·예술 체험)·볼거리(포토스팟) 네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참가자가 취향에 맞는 코스를 구성해 즐기는 미식·예술 체험형 미션투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맛고을시장상인회와 ‘동네가 예술로’ 입주 문화예술공간 30여 곳이 참여하며,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자는 집결지에서 미션 노트를 받아 네 가지 테마의 거점 중 4곳 이상을 방문해 음식과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활동 내용을 노트에 기록한 뒤 집결지에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2인 이상 팀 단위로 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예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투어를 완주하고 미션 노트를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상인회 회원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음 쿠폰이 추가로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yctf.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TF(054-650-7376)로 하면 된다.
안병윤 이사장은 “원도심에 문화적 경험을 더해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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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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