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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합동 100여 명 참여... 시가지 환경정비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 -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예천군 환경단체와 함께 추석을 앞둔 22일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귀성객맞이 쓰담달리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재기),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종수),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안성식) 회원 80여 명과 예천군 환경관리과 및 예천읍 직원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구간별 책임 구역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군은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추석 명절 예천을 방문할 귀성객들에게 청정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각인시킨다는 방침이다.
환경단체 회장들은 “귀성객들이 깨끗한 고향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환경보호를 꾸준히 실천해 쾌적한 예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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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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