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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km 코스 걷기부터 보건사업 안내까지…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 -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9월 17일(목) 오전 8시 개포면 일원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개포면 주민과 함께하는 뚜벅이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올바른 걷기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개포면 행복열린센터 광장을 출발해 흥사들 방면 농로와 개포면 행정복지센터 방면 농로를 차례로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1.7km 구간을 완주한 후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군은 각종 보건사업을 안내하고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임미란 보건소장은 “꾸준한 신체활동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상 속 걷기 문화가 확산되고 주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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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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