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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뜻 모아 110만 원 상당 생필품 전달… 따뜻한 명절 나눔 실천 -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9월 15일(화)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대표 김동철)가 군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1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중요 가치로 두고, 자체 사회봉사단을 통해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번 기탁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추석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물품은 각 가정에 전달돼 생활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김동철 대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활동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력공사 예천지사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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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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