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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주거·문화·교육 아우르는 청년친화정책 성과 인정 -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지난 9월 9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청년과미래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51곳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은 창업·일자리부터 주거·육아, 문화·예술, 교육, 복지·인프라까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의 생애주기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역량 강화와 교류를 돕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갈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년의 가능성이 곧 예천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만들어 온 값진 성과”라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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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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