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회원 20여 명, 관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 가구 도배·장판 등 집수리 구슬땀 -
보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국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숙)는 26일 오전 8시부터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도배·장판 교체를 비롯해 노후된 싱크대, 출입문, 창문 교체 공사 등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김국진 협의회장과 김옥숙 부녀회장은 “어르신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보문면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원희 보문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봉사에 나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문면 남녀새마을협의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매년 환경 정비, 김장 나누기, 헌옷 수거를 통한 자원 재활용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jpg)
.jpg)
.jpg)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홍보팀(☎ 054-650-6063)입니다.
최종수정일2018.10.31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