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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출향 향우회 , 21일 고향 방문을 맞아 고향 발전과 상생을 위한 뜻 깊은 나눔 -
예천군 용궁면 무이2리 출신으로 대구에 거주하는 향우 모임인 재대구 예사랑회(회장 권정목)가 21일, 고향을 방문해 고향사랑 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재대구 예사랑회 회원들이 고향을 찾은 뜻깊은 날을 기념하며,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기탁금으로 회원들의 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가 크다.
예사랑회는 그동안 다양한 모임 활동을 통해 고향과 향우들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교류와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권정목 회장은 “고향을 떠나 있어도 늘 마음속에는 고향 용궁과 예천군이 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모인 이번 기부가 예천군 미래의 발전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고향 사랑 기부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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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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