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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재난 및 각종 사고 등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안전취약계층(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대 안전 분야인 교통, 생활, 자연재난, 범죄, 보건, 사회기반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며 6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총 23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별로 나눠 장애인 시설,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안전 취약계층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와 더불어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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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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