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소독

방역소독
  • 기간 : 5월 ~ 9월
  • 대상 : 쓰레기장(집화장), 하수구, 재래시장주변, 집단가축 시설주변지역등 감염병발생 취약지역
  • 소독종류 및 방법
    • 소독종류 : 분무소독, 연막소독, 유충구제
    • 방법 : 살충소독은 분무소독 중심, 단 모기성충구제를 위하여 일본뇌염 경보발령후 등 연막소독 병행
  • 소독실시 기준
    • 연막소독 : 일본뇌염 경보발령 후 말라리아 다발지역 및 재해지역 모기성충 구제시 주1회
    • 분무소독 : 차량 및 휴대용 분무소독기를 이용한 취약지 별 주1회 이상 순회
  • 집중소독관리 : 감염병 발생 취약지, 집단수용시설, 기타 양궁장 등 각종행사장 및 선수단이용시설 집중 살충소독 실시
  • 유충구제 및 분무‧연막소독의 장‧단점 비교
    구분장점단점
    가열연막
    • 장소에 구애없이 어디든지 약제 침투 가능
    • 모기 다량 출현지역 편리
    • 1회 방제 영역이 분무법에 비해 넓음
    • 직접 맞춰 죽이므로 분무보다 살충효과가 신속함
    • 방제원가가 잔류분무에 비해 비교적 높음
    • 약효의 잔효성이 짧음
    • 대기 노출시 대기오염 및 기타 곤충에 악영향
    • 교통 소통에 방해
    • 지열이 높은 낮 시간에 큰 효과 없음
    잔류분무
    • 축사, 집단 발생 장소 인근에서는 가열연막보다 효과 높음
    • 약효과 매우 길어 장기간 방제 효과 있음
    • 방제 원가가 가열연막에 비해 비교적 저렴
    • 대기오염이나 교통소통에 영향 없음
    • 사용기간의 제한 없음
    • 모기 휴식장소인 하수구, 돌 틈, 구석, 풀잎 아래 면에 약제 침투 어려움
    • 1회 방제 영역이 가열연막에 비해 좁음
    • 방제 원가가 가열연막에 비해 비교적 저렴
    • 방제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
    • 하수도에 살포시 수질오염 가능성 높음
    유충구제
    • 유충의 서식 장소가 일정하여 방제가 용이함
    •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효과 극대화
    • 모기종류, 발생장소, 발생밀도 등 조사 선행이 필요함
    • 모기 유충외의 생물의 무해 여부 를 확인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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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