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요
제목미담사례
지난 11월30일 지보면 만화2리에 거주하는 권병관(87세)씨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금년도 본인이 직접 농사를 지은 백미 20kg포장 200포(6,700천원상당)를 예천군 관내
연말연시 소외된 불우이웃 100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예천군청 전정에 운반하였다.
상기인은 4년전부터 4,000평 규모의 논을 경작하여 생산한 백미를 가족 식량외에는
전량 군 관내 100여명 불우이웃들에게 손수 나누어주며 아픔을 함께 하였으며
앞으로도 농사를 짓는 날까지 계속 실시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지보면총무팀(☎ 054-650-6611)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