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제 본격적인 추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올해 겨울은 이상기온의 연장선상으로 만만치 않은 날씨가 될 거라고 하는데요. 심한 폭설과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장기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답니다.
이렇게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죠. 바로 수도동파사고인데요. . 특히 강추위가 일주일이상 이어지는 현상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은 여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그럼 어떻게 해야 수도동파 없는 겨울을 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겨울철 수도동파예방, 이렇게 하세요~
수도동파사고는 찬 공기에 노출되기 쉬운 곳, 휴일이나 야간에 관리가 소홀한 영업용 건물에서 주로 발생하는데요. 보온을 충분히 하지 않아 발생한 동파가 68%, 장기간 집을 비워 발생한 동파가 30%에 달한답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요. 동파 방지를 위한 예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각 가정에서 계량기 통 내부를 헌옷ㆍ헌 이불 등으로, 틈새를 테이프로 각각 막아 보온하고 아파트 계단의 창문을 닫아찬 바람의 유입을 차단 해 줄 것
2. 또 노출된 수도관은 스티로폼ㆍ보온재ㆍ비닐 등으로 감싸 주고, 동파가 우려되는 수도꼭지는 조금 열어 물을 흐르게 해야 하며
3. 특히, 계량기가 언 경우는 계량기에 수건을 감고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녹이고 전기열선의 설치할 것
1) 계량기 보호통 내무에 헌옷, 솜이나 신문지 등으로 가득 채우고 외부를 비닐 등으로 막아 찬공기 유입을 차단하세요.
2) 복도식 아파트의 경우는 수도계량기가 외부에 있어 동파가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특히 보온에 유의해야 해요.
3)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보온을 해도 계량기가 얼 가능성이 많아요. 외출 등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으세요.
문의 : 군 환경관리과(054-650-6344)
예천수도서비스센터(054-65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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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