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보도자료)구제역 자율 방역 강화로 완벽한 방역추진
유천면(면장 신동은)에서는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완
벽한 차단을 위해 관내 사육농가와 함께 일제소독 작업과 예
찰활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소사육농가로 결성된 축우회(회장 박구상)를 주축
으로 전국일제소독의 날 운영과 병행하여 매일 3개 소독 작업
조를 조직하여 4차선국도(34호선)에서 면소재지로 진입하는
화지리입구, 매산리 입구에서 진출입 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
시하고 회원 차량을 이용, 마을을 순회하면서 소독작업과 예
찰활동을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관내에서는 한우,돼지,염소,사슴 등 399농가에서 4천
두 정도 사육되고 있으며 본면에서는 방역대책 근무반을 편성
하고 마을별 주요 진입로에 생석회 살포와 동시에 농가별 구
제역약품을 배정하고 마을앰프와 차량가두 방송을 통해 농가
별 소독을 독려하고 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유천면총무팀(☎ 054-650-6608)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