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995년 1월부터 시작되어 14년째 시행되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는 이제 가정에서 매우 익숙해진 '환경을 위한 습관'이 되었습니다. 또한 "버린 양만큼 비용을 부담하도록 한다"는 원칙이 적용되는 제도인 만큼 환경을 보호하고 , 생활비 부담도 덜기 위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국민이 알고 실천하는 쓰레기 종량제! 배경과 성과, 저소득층의 마음을 배려한 무상지급 제도까지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없고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제도!
쓰레기 종량제는 1995년 1월부터 쓰레기없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쓰레기 발생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여 쓰레기 배출을 줄이도록 하고 재활용품을 최대한 분리하여 배출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근검절약의 생활습관을 정착시키고 가정에서 쓰레기가 발생하는 단계에서 줄이는 노력을 할수 있게 하여 물품소비형태 및 배출습관을 변화시키고자 했습니다.
리필제품사용, 환경의식도 쑥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물건을 구입할때 리필제품과 같이 쓰레기 발생이 적은 상품을 선호하고,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등 녹색소비문화가 확산되었습니다. 그 밖에 중고물품의 교환 사용이 활성화되면서 가전,가구의 재활용을 위한 재활용센터 매장이 확대되는 등 근검절약의 풍토도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쓰레기 재활용 산업과 기술의 발전!
캔, 플라스틱 등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의 수거가 증가하면서 재활용 원료 공급이 원활해져 재활용 산업체가 증가하고 우수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제조, 유통업계 또한 과다포장 억제 및 재활용 가능한 포장 개발 등 쓰레기 감량을 위한 생산 및 판매체계로 전환하였습니다.
저소득층 종량제 봉투 무상지급 정책
종량제봉투를 구입하는 것조차 가계에 부담되는 저소득층을 위해 예천군은 1종의료보호대상자에게 무상으로 종량제봉투를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천면은 103가구 143명에게 1인당 180리터의 쓰레기봉투를 분기별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쓰레기 종량제에 참여하고 계시지만 아직까지 검은 봉지에 본인의 양심을 담아버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환경보호에도! 살림에도! 보탬이 되고, 분리수거를 통해 재활용산업에도 기여할수 있는 쓰레기 종량제 제도에 적극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유천면총무팀(☎ 054-650-6608)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