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안동지점(김성찬 지점장)은 16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중증장애우들이 생활하는 예천사랑마을(배연남
원장)을 방문하여 쌀 25포대(250kg)를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번 나눔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구입한 쌀로써 장애우 40명의 주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김성찬 지점장은 "불경기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명절을 맞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직원이 동참했다고 밝히고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3일 김성찬 지점장은 극락마을(원장 이동락)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직원들과 거주자분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