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미담]재경예천군민회 박찬중 회장과 회원들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작성자장광현 @ 2013.07.26 20:17:39
| [훈훈한 미담]재경예천군민회 박찬중 회장과 회원들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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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예천군민회 박찬중 회장과 회원들은 내 고향에서 정성껏 지은 농산물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토종 6쪽마늘 홍보와 판매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박찬중 재경예천군민회장은 토종마늘 280접을 즉시 구매하고
특유의 맛과 향 그리고 항암 효과까지 월등한 고향 마늘 구매로 고향 농가도 돕고 가족의 건강도 챙기자며 열띤 홍보를 통해 회원들의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 박찬중 회장은 "고향민을 돕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적극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출향인들이 똘똘뭉쳐 내고향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면 어려운 농업현실속에서 묵묵히 일하는 내고향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년 토종 6쪽마늘은 작년에 비해 반값정도로 저렴하지만 경기침체와 대량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예천산 토종 6쪽마늘 산지가격은 100개 1접 기준 소 10,000원 중 17,000원, 대 22,000원 특 29,000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재경예천군민회의 애향심과 적극적인 구매활동에 깊은
감사드리며,덕분에 대도시 홍보 판매장을 통해 매주 400접 정도
수송하여 판매하고 있고, 또 직거래 장터를 통해 홍보․판매하고 있지만시세가
다소 오름세를 타고 있으니 서둘러 출하하기보다는 건조와 손질을 철저히 하여 제값을 받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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