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연탄나누기 봉사활동과 '사랑의 내복-Fund' 모금
작성자장광현 @ 2012.11.24 18:09:44
|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 연탄나누기 봉사활동과 '사랑의 내복-Fund' 모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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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홍병선)는 추운 겨울에 홀로 계신 농어촌 어르신들에게 직접적이고도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금년에도 '사랑의 내복-Fund'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내복-Fund는 "1만원으로 1벌의 내복을 홀로 사는 어르신 1명에게 선물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용수)가
2006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사 직원과 지역사회의 동참을 통해 모금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예천지사는 '사랑의 내복-Fund'로 마련한 180벌의 내복을 예천군 노인복지회관에 전달, 어려운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으며, 홍병선 지사장은 "작은
나눔으로 모두가 함께 웃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는 예천연탄은행과 공동으로 22일 예천읍 노상리에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성금을 재원으로 우리지사 관내의 소외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홍병선 지사장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 한 장 한 장이 소외된 이웃들 가슴에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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