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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올해 중앙·도 단위 각종 시책 평가 30개 분야에서 우수 군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12년 연속 경북도 새마을 평가에서 최우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타 시군의 부러움을 사고 전국 지자체의 롤 모델이 됐다. 중앙단위 평가는 안전 행안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촌 진흥청, 보건복지부, 등 5개 기관에서 보건사업 1위, 재정균형평가 1위를 차지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휩쓸었다. 이에 따라 재정균형집행(최우수) 상사업비 1억 원, 새올행정시스템이용 활성유공(우수기관 ), 지방재정 균형집행(우수) 등으로 상사업비 7천만 원을 각각 받았다. 또 농림축산 식품부 FTA기금 과실생산 유통 지원 연차평가 1등급으로 상 사업비 2억 원, 환경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 이행실적평가(2위) 시상비 300만원, 보건복지부 지자체 보건사업평가 1위로 1천500만원을 받았다. 도 단위 평가는 새마을 운동 시군 종합 1위, 농정업무평가 대상, 예산효율화 우수 등19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도단위 수상내역은 경북농정대상, 새마을운동 최우수, 일자리 창출 우수(1위), 보건시책 최우수, 사회적 경제 우수 성공사례발굴 우수, 정보화 및 웹 호환성 평가 우수,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장려), 가축방역 우수(장려), 건강증진(장려), 제안제도 운영(장려)등 19개 분야다. 이밖에 일반기관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지방자치경영대상(특별상), 사랑의 열매 우수, 제15회 아름다운화장실 대상공모(동상),대한적십자사 경북도회장 표창(장려)을 받았다. 이는 민선 5기 '주민과의 소통과 일하는 공직자 상'을 강조한 이현준 군수의 군정방침에 따라 600여 공직자들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웅비예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이현준 군수는 "이러한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군민과 함께 하는 웅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군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이상만 기자 공동취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