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요
제목아빠고향길
추석을 맞아서 가족들과 함께 시골에 가게 되었는데
풍양면에 들어서면서 도로 양 옆에 꽃길이 있는 것을 봤어요.
코스모스, 금잔화, 칸나, 과꽃, 기타 등등의 꽃길을 보니
시골에 가는 내내 기분이 무척좋았어요.
예전과는 다른 모습에 반가운 마음이 앞섰습니다.
지금은 아무도 계시지 않지만 아빠가 태어나고 자라신 동네라
가보았는데 한번더 가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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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