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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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삼강주막 이래도됩니까?
삼강주막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자 관광객도 많이 늘고 지역의 자랑거리라 여기기에 고향 찾은 친구 댈고 주막을 찾았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묵은추억 곱씹으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즐기다보니 직원분 대뜸오셔서 늦어서 그러니 그릇을 달라하셨다 미안한마음에 넘 늦었군요 하니 비도 오고해서 일찍가려한다 하시고 퉁퉁거리며 가져 가셨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가로등하나 없는 길을 가라하셨다 앞이 전혀 분간 안가는칠흑같은 어둠속을! 휴대폰을 켜고 나오는 발걸음이 넘 황당하고
짜증스럽고 우리야 지역이라그렇징산 타지역서 오신분들이 이런대우를 받고 가면 어떨까요? 일부러 찾아온분들께 좀더ㅈ나은 예의가 필요치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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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