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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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봄을 몰고와,
뭇 생명들을 움티우고..
아지랭이 저 넘어..
아름다운 수산마을
4월의 첫자락에....
외로움을 베게삼아.
밤 이슬을 이불삼아..
숨가쁘게 살아가는..
가난한 할아버지를 위하여 ..
우리들은....
딸처럼,
정성스레 반찬을 준비하고...
아들같이..
집 안밖 흩어진 살림살이를.
말끔이 치우면서..
평소.
가난한 이웃에 대한.
우리들의 무딘 마음도..
함께 청소를 했습니다.
모든것이 정리되고..
방안 가득 ..
훈기가 가득 할 때 ..
할아버지의..
감사의 미소를,
가득히 받고.,
마음속 깊이 피어난..
기쁨과 보람은
세상 어느것과 바꿀수 없는
소중한 것으로 다가왔습니다..
작은것이
큰 기적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가슴속 깊이..
큰 것으로 다가 왔습니다.
앞으로...
풍양면 직원들은
기적을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풍양면총무팀(☎ 054-650-6612)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