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요
제목퇴근길이 무섭지 않아요~~~
항상 퇴근길이 무서웠는데 ....
개포면 용개로 702-37번지 예천보호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직업훈련교사 박가빈입니다.
퇴근길에 너무 어두워서 넘어질까봐 항상 걱정이었는데 가로등이 생기고는 너무너무 좋아요
개포면 최재동부면장님 ~~감사합니다
장애인을 위해 더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개포면행정복지센터(☎ 054-650-6610)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