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해요
제목최서은 사회복지사를 칭찬합니다
저희 할머니는 오신1리에 살고 계십니다!
할머니를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최서은' 사회복지사님께서 오시는데요~
너무 친절하시고 자식처럼 알뜰 살뜰 챙겨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10월달에 은퇴를 하신다는 말을 듣고 속상해하시는 저희 할머니를 보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할머니를 아끼고 사랑하는 손녀의 글을 읽어보시고 더 근무를 해주시게 해주실 수 있으면 하는 손녀의 마음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보문면총무팀(☎ 054-650-6606)입니다.
최종수정일20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