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마라고 하지만, 기습적으로 내리는 비에 날씨를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천박물관을 찾아주신 관람객들께 감사합니다.
예천박물관 야외에 설치해둔 파라솔을 잠시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예측할 수 없는 날씨에 파라솔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와 코로나에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예천박물관팀(☎ 054-650-8316)입니다.
최종수정일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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