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분은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입니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는 전환점을 의미하며,
이때를 전후하여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밭갈이를 하며 담도 고치고
들나물을 캐어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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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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