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긴 겨울을 지나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입니다.
예로부터 입춘에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과 같은 글귀를 써 붙이며 한 해의 복과 평안을 기원해 왔습니다.
또한 농사의 시작을 앞두고 풍년과 안녕을 빌던 뜻깊은 절기이기도 합니다.
반가운 입춘과 함께 다가오는 새로운 계절을 천천히 준비해 보세요.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문화관광과예천박물관팀(☎ 054-650-8316)입니다.
최종수정일2020.02.21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포토갤러리 [1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