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小雪)이 찾아왔어요!
11월 22~23일쯤, 작은 눈이 살짝 스치듯 내려오는 시기예요. 겨울이 살짝 얼굴을 내밀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옛사람들은 소설을 초후·중후·말후로 나눠, 하늘과 땅의 기운 변화를 세심히 관찰했다고 해요. 강한 바람이 부는 ‘손돌바람’ 이야기 같은 재미난 전승도 있답니다.
이제는 조금 쌀쌀해지지만, 작은 눈과 함께 겨울을 맞이하며 따뜻한 차 한 잔과 포근한 시간으로 하루를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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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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