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석1리 마을의 따뜻한 점심 풍경
오늘, 총무님의 재촉에 따라 마을회관에 내려갔더니,
유춘자 여사님께서 생닭 두 마리를 가지고 오셔서
어르신들께 푸짐한 닭백숙 한 상을 차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오늘 점심은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겨울철에는 우리 마을 어르신들 점심 걱정은 하지 마세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마을이 더 훈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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