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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894:복합기질계...(부,얘천방문1685)
작성자장병창 @ 2022.08.10 06:04:31

  도청신도시 예천 1,894 : 복합 기질계...(부, 얘천방문 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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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Kobayashi, T.; Tabucho, T., [A method employinf a tribasic sodium phiosphate buffered reagent for estimating semimicro quantities of reducing sugars.]. {J. Agric. Chem.Soc.}. 1954. 28. p.171-173. / [27]김상달 도재호 오훈일, [고려인삼 갈변물질의 향산화 효과]. {한국농화학회지}. 1981. 24. p.161-166. / [28]Mitsuda, H. Yasumoto, K.; Iwami, K, [Antipoxifaticve action of indole compounds during the autozidation of linoleic acid]. {Eiyo to Shokuryo}. 1966. 19. p.210-214. /

 

  @얘천방문 1685

 

  예천곤충축제 2022(2022 예천 곤충축제 3일간 75천여 명 찾아! : 성공 축제로 자리매김 중...) [기사] :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가 202288일 개막 3일째를 맞아 누적 관람객 75천 명(635천명, 727천명, 813천명)을 기록하여 축제 관계자들은 성공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았다. 6일 개막식이 열린 한천 메인무대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홍진영, 주미, 김다현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엄청난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7일 같은 무대에서는 '7회 예천 전국 가요제'가 열려 수백 명의 관람객들과 주민들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가수 지망생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축제 3일째인 8일 오전 930분부터는 메인 무대에서 '30회 한농연가족 한마음 대회'가 열려 600여 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흥겨운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마술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곤충정원에서는 버블공연과 인형극이, 오후 2~5시까지 한천 메인무대에서 청소년 댄스경연대회가 계속됐으며, 오후 예천읍 소무대에서는 인형극, 무대 버스킹 등 온종일 곤충축제장을 찾은 어린이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서울에서 친척집에 왔다는 학부모는 '재미있고 유익한 예천 여행이 됐다"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올해 김학동 군수가 관내 어린이들이 여름방학동안 물놀이장이 없어 불만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천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만들어 곤충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을 했다는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해병전우회에서는 입장권을 소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보트체험 행사를 가져 시원한 한천의 물결을 가르며 신나게 달리는 체험을 갖도록 제공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사계절 포크 존,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물놀이장 부근에는 대형 아트 그늘막과 시원한 바람을 주는 쿨링 포크가 설치되어 관람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예천 곤충축제는 이외에도 양궁 체험, 곤충 드론 날리기, 코팅 고롯길 찾기 등으로 관람 어린이들이 쉼 없이 찾고 있다. 축제추진위와 예천군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축제장의 동선을 시가지와 하나로 연결해 시가지 일원도 축제장으로 만들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천변의 예천농산물 판매 부스는 축제장과 시가지 연결 터널 입구에 설치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농산물을 구입하고, 교육지원청 주차장 부지를 숲속 쉼터와 곤충전시관으로 다양하게 마련했으며, 예천읍 전 새마을금고 주차장 부지에 마련된 전시관에는 비밀의 문, 신비로운 빛의 터널, 디지털 연못정원 및 향기의 정원, 희귀곤충표본 등과 숲속 쉼터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을 맞고 있으며, 12개 관련 곤충 관련 산업 부스가 입점하고 30여 종의 파충류를 직접 관람하면서 만져볼 수도 있다. 예천읍내 봉수복어식당~예천 정형외과까지는 보부상 컨셉으로 플리마켓 장터로 꾸며져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셀러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으며, 시가지 한성장 일대와 맛고을 거리는 뉴트로 체험장으로 꾸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유도하고 있다. 기념품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물방개 뽑기 등과 투호 체험, 딱지치기, 절구체험, 제기차기, 맷돌체험, 다듬질체험, 널뛰기, 고리 던지기 등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축제의 즐거움을 한 층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하고 있다. 또 기아자동차 앞 도로는 16개팀이 상시 연주 노래하는 소 무대로 버스킹 공연을 축제기간 중 계속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 구간은 코니.페니 플라워 가든 포든존이 운영되고, 관람객들의 불만을 감안하여 전 봉봉제과는 가림막을 설치한 뒤 곤충 트릭아트로 아름답게 장식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밤까지 축제 분위기를 끌어가기 위해 맛 고을 거리와 한천을 야간조명 등 설치로 관람객들로부터 경북의 중심도시 아름다운 예천으로 잘 만들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가지 곳곳에는 곤충 유도 조명설치와 소원 등 레인보우 우산 조명, 그늘막 조경, 야간 유도등 전시, 곤충.일반 유도등이 잘 갖추어져 예천곤충축제장을 찾은 외지 관람객들과 주민들을 한 여름밤 축제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한다. 효자면 곤충생태원은 2007년 조성 이후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해 곤충 학습장과 힐링 공원으로 연 10만 명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곤충테마놀이시설, 모노레일, 생태체험관 리모델링, 동굴 미디어 파사드를 준공해 6년 만에 개최되는 예천곤충축제 관람객들이 몰려들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인다. 특히, '살아있는 곤충 세상 속으로'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장에서는 딱정벌레목 곤충과 나비, 호박벌 등 살아있는 곤충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만족감을 더하고 있다. 생태원 곤충관에는 장수풍뎅이 3, 사슴벌레 8, 애벌레와 번데기 등 1만여 마리 딱정벌레목 곤충을 체험할 수 있으며, 동양 최대 나비관찰시설인 나비터널에서는 배추흰나비, 제비나비, 호랑나비, 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꼬리명주나비 등 5천여 마리의 다양한 나비와 함께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애벌레부터 번데기 성충까지 나비 생육사도 체험할 수 있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 동안 3D영상관에서 마야, 리틀뱀파이어, 슈퍼미니 등 여름철 3D 특별상영을 하며 곤충정원 벅스스테이지에서는 버블쇼, 마술공연, 인형극이 매일 각 2회씩 공연을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매표소 광장에서는 '배틀벅스아레나' 모바일 게임 이벤트, 벅스스탬프 챌린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생태관 3층 체험학습교실과 곤충정원에서는 목재체험과 나무곤충만들기 등 다양한 유료체험도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으며, 무더운 여름을 씻어줄 바닥분수와 생태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노레일과 축제 기간 새롭게 선보이는 VR곤충어트랙션, 키네틱미디어아트, 곤충사파리(AR) 등 곤충생태 디지털 테마파크 운영으로 관람객들은 '잠시도 눈 돌릴 사이가 없었다'며 활짝 웃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8-08)

 

  예천곤충축제 2022(대구시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 예천군 방문 : 예천읍 시가지와 곤충생태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기사] : 예천군 자매도시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고산2동 주민자치회는 202289‘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현장을 방문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축제장을 방문하기 전 군청에서 간단하게 환영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후 한천체육공원을 시작으로 예천읍 시가지와 곤충생태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등 뜻깊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에 자매도시인 고산2동 주민자치회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살아있는 곤충 세상속으로!’를 주제로 SEMI 곤충엑스포 2022 예천곤충축제는 예천읍 시가지와 곤충생태원에서 오는 15일까지 개최된다.(예천뉴스 2022.08.09.)

 

  예천청년회의소(‘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 대구경북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교류 장)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주최하고 예천청년회의소(회장 박동수)가 주관하는 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202288일 오후 62022 예천곤충축제 메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는 방학을 맞은 대구경북지역 청소년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쳐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건전한 청소년 문화예술을 정착시키고 대구경북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교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걸그룹 에이썸디, 보이그룹 TRIGGER 축하공연을 장식하며 무대를 달궜으며 총 10팀이 댄스경연을 펼쳐 각자의 실력을 뽐내는 등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과 함께 즐기고 하나 되는 열정적인 무대를 만들어 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경쟁을 통한 자신의 역량과 문화적 감성을 키우기 위해 이번 무대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건강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8.09.)

 

  예천곤충축제 2022(서울시 구로구 청소년들, 예천 문화탐방자매도시 간 문화교류와 친선관계 도모) [기사] : 예천군 자매도시인 서울시 구로구 5학년~6학년 초등학교 학생들과 인솔교사 및 공무원 등은 도시농촌 교류 체험프로그램을 위해 2022 예천곤충축제를 맞아 202288일 예천군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문화교류와 친선관계를 공고히 하고 민간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자 추진됐으며 이날 학생들은 곤충생태원을 방문해 모노레일을 타며 야외 곤충생태원을 둘러보고 다양한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등 도시에서 보기 힘든 생태환경을 체험했다. 뿐만 아니라 활의 고장 예천군에서만 특색 있게 즐길 수 있는 양궁 체험 등 군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면서 자매도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관계자는 자매도시인 서울시 구로구 어린이들의 방문을 계기로 도농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활동에 관심을 갖고 추진하도록 노력해 우호 증진과 폭넓은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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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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