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리 치매보듬마을, 신나는 리듬박대 연주시간
8월20일, 사곡리 치매보듬마을에 예천군 치매안심센터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오늘은 리듬막대 두개를 이용해 노래를 부르며 신나는 연주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흥겨운 반주에 맞춰 어르신들께서는 노래도 부르고, 리듬에 맞춰 막대를 두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모두 함깨 신명 나게 노래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고,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즐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사곡리 치매보듬마을에는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