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찾아온 아름다운 가을
파일
봄부터 금당실마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정성껏 씨를 뿌리고 가꿔온 꽃들이 어느새 활짝 피어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코스모스와 가을꽃이 마을 곳곳을 물들이면서 이번 연휴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금당실마을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금당실마을은 고즈넉한 한옥과 옛 돌담길이 어우러져 걷는 것만으로도 옛 시골마을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가을이 되면 돌담 너머로 주렁주렁 달린 감과 황금빛 들녘, 활짝 핀 꽃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계절 속에서 잠시 쉬어가고 싶은 날,
가을이 가장 시골답게 머무는 곳, 금당실마을로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