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주민들의 손길로 피어나는 금당실마을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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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실마을은 마을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분들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돌담길 주변에 예쁜 꽃심기를 하고 있습니다 .
농촌이다 보니 농사일로 바쁜 시기이지만, 트랙터로 넓은 꽃밭을 갈아주시고 관리기로 골을 만들어주시는 분들, 또 정성껏 꽃모종을 내어주신 아주머니도 계셨습니다.
여기에 적십자 봉사회에서도 단체로 함께 꽃씨를 뿌려주시며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마음을 모으니 점점 아름다운 꽃밭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가꾼 꽃길이 금당실마을을 찾는 많은 분들께 따뜻한 추억과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