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26년 육일회 개최하다.
용문면은 2월 13일 11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육일회를 열고 지역 복지와 환경,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성윤 면장은 “첫인상이 중요한 시골마을, 정감 넘치는 용문면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하며 주민과 기관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탄소중립 실천, 환경정화 활동 등 주민 참여 확대 방안이 공유되었으며, 취약계층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과 어르신 돌봄서비스 안내 등 복지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용문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퇴직을 맞아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 지역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