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농촌공간 재구조화 시범사업 추진… 주민협의회 구성
용문면(면장 최선희)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협의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농촌협약’과 ‘농촌공간계획’을 통해 지역 맞춤형 개발과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한 총 430억 원 규모로 5년간 추진됩니다.
주민협의회는 용문면장 최선희와 이장협의회 박희석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주민자치위원장, 금당실마을 위원장, 체육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 총 2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용문면은 향후 협의회를 중심으로 특화지구 지정과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농촌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