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체험 블루베리 따기 체험하다.
6월 27일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블루베리 따기 체험으로 방문했습니다.
총 2개 기관에서 찾아온 아이들은 작은 손으로 직접 블루베리를 따고 맛보며 농촌의 자연을 오롯이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새콤달콤해요!”, “내가 딴 거예요!”라며 즐거운 목소리를 내며 블루베리를 수확했습니다.
현장에는 아이들을 인솔한 교사들도 함께해 체험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농장주인은 “이른 아침부터 두 기관이 동시에 찾아와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피로도 잊을 만큼 보람 있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는 6월 말부터 본격적인 블루베리 수확 체험이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유치원과 어린이집 단체 예약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