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귀향하러 오신 분과 사업하신 분들이 이용하는 정보센터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며 녹음은 짙어지는 계절이 여름으로 내닫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사무실 입구에 그득 흔적을 남긴 제비똥을 씻고 땀을 좀 식히고 있는데 와이파이가 되냐고 묻는 젊은 부부는 노트북으로 후닥 일을 보고 가시고 (사진은 못찍었지요. ) 조금 후에 또 귀향을 계획하는 60대이신 분이 오셔 사업 관련 이메일을 열람하며 프린트 작업을 하고 가셨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되면 어느곳이든 사무 일을 볼수 있으니 장소에 구애없이 업무를 진행할수 있는 세상이네요.
아이티가 발전한 한국에 농촌 마을마다 농촌 정책 중에 한 일환으로 이런 정보센터가 마을 면소재지에 있어 귀농인, 귀향인, 마을주민, 관광객 등 편의를 제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컴퓨터 및 인쇄 사용 문의금당실정보화마을 054)654-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