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송림 앞 금곡천을 따라 생태 데크탐방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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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실 송림 앞 금곡천을 따라 생태 데크탐방로를 400미터 조성하여 벚꽂길과 함께 걷기 좋은 곳이 되었네요.
오늘처럼 좋은 날씨에 금곡천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면 기분이 한층 더 좋아질듯 싶네요.






금당실 송림 앞 금곡천을 따라 생태 데크탐방로를 400미터 조성하여 벚꽂길과 함께 걷기 좋은 곳이 되었네요.
오늘처럼 좋은 날씨에 금곡천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면 기분이 한층 더 좋아질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