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은 산수유가 만개합니다.
파일
금당실마을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새도읍지로 정하려 할 만큼 천하명당지이며 실개천이 흐르는 듯 이어지는 나즈막한 돌담길은 도시민들에게 잃어버린 고향의 향수를 불러오는 정겨운 마을로서 여기에 봄내음 물씬 풍기는 산수유꽃으로 뒤덮어 가장 한국적인 전통마을로 만들고자 2015년에 묘목구입비는 금당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지원요청하여 마을주민, 금당실정보화마을, 의용소방대, 예천양수발전소 나눔봉사단, 금당실교육공동체 등 각 기관단체의 협력하에 식재하였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금당실마을 곳곳에는 만발하게 핀 산수유를 볼 수 있답니다.
산수유가 심겨진 마을 곳곳을 다니며 어느 곳에 포토존하기 제일 아름다운 곳이 될 수 있을 까 비오늘 날에 금당실마을을 다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