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금당실정보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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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니 마을주민들의 발걸음이 쭈욱 이어질때가 많답니다.
오늘의 첫 번째 마을 어르신!!
오공회 결산서 작성을 요청하시네요.
오공회가 뭐냐고 여쭤보니
1950년에 태어나서 오공회라고 말씀하시면서 육이오가 끝나면서 애들이 많이 태어나셨다며 이미 친구들이 많이 돌아가셨다네요.
두 번째는 코팅하러 온 직원들..
쓰레기를 분리수거 없이 버리는 분들을 위해 코팅해서 붙여놓으려고 하는 듯 싶은데
쓰레기와의 싸움은 늘 해결되지 않네요.
어르신을 배웅하러 나가보니 ‘고인돌’무덤을 찾는 관광객이 있어 안내해봅니다.
사람들이 오가며 서로 도움을 되고 또 받을수 있는 정보화마을이 있어 금당실마을 주민들은 참 행복한 마을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