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24뇬 금당실마을 플리마켓은 연중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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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금당실나눔장터를 3회 이상 개최한후 금당실마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사용하던 물품이나 옷이 있으면 정보화마을로 전화해서 정말 좋은 옷이니 필요한 사람이 입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옷 사입기가 힘든 시대였기에 어르신들은 멀쩡한 옷을 그냥 버리기가 쉽지가 않은 듯 싶네요.
금당실정보화마을은 2024년도에도 매일 플리마켓을 운영하니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나 책, 옷이 있으면 정보화마을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질만능주의에 살아가는 이 시대에 이런 아나바다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나눠주면서 점점 삭막해지는 농촌에 따뜻한 공동체가 잘 형성해나가기를 그저 바랄뿐입니다.
올해도 판매된 모든 수익금은 연말에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