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늘도 단체들 결산서 작성으로 하루업무를 시작합니다.
2월 26일
정보센터에 주민들 방문이 계속 있어 점심시간이 지난 이제야 밥 한그릇 뚝딱 먹었네요.
오늘은 출근하기도 전에 전화와서 문중에 결산서작성과 주소록 작성, 우편발송 그리고 타 단체의 결산서 작성이 빗발치네요.
요즘은 단체마다 결산서를 컴퓨터로 다 작성하기에 농촌에 70세가 훌쩍 넘으신 분이 총무를 맡고 있어 일 처리가 안되니 제가 그런 일을 많이 하게 되네요.
할 일은 많은데 거절 할수도 없고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