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금2리 마을총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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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금2리 마을총회가 있어 권영익면장님, 주민자치 박희석위원장님과 함께 다녀왔어요.
권영익면장님은 1월 1일 날짜로 용문면으로 발령받아 주민들과 첫대면의 자리로 큰절로 인사를 했습니다.
1년에 한번 열리는 마을총회는 지난 해의 수입지출결산보고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간 밤에 내린 눈으로 쌓여 있는 눈을 권두섭 마을주민께서 이른 새벽에 제설작업을 해주셔 어르신들은 편하게 마을회관으로 올 수 있었네요.
농촌은 이장님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연합, 화합해서 살아가는 정이 넘치는 곳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