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내린 비로 초간정 또한 비피해가 있습니다.
멋스러운 계곡의 형태는 어디로 갔는지 이 가을에 쓸쓸함만 더해집니다.
선조들이 준 아름다운 자연과 건축물이 자꾸 망가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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