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5년째 금당실마을로 사과따기 체험하러 오는 00유치원 아이들
오랫만에 조용한 시골사과농장에 아이들의 종알종알거리는 소리로 시끌벅적거립니다.

180명의 아이들이 사과따기체험하는데도 정말 질서정연하게 분잡하지 않네요.

올해 5년째 사과따기체험으로 인연맺은 유치원입니다.

농부가 애써 가꾼 사과를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따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네요.

오랫만에 조용한 시골사과농장에 아이들의 종알종알거리는 소리로 시끌벅적거립니다.

180명의 아이들이 사과따기체험하는데도 정말 질서정연하게 분잡하지 않네요.

올해 5년째 사과따기체험으로 인연맺은 유치원입니다.

농부가 애써 가꾼 사과를 고사리같은 작은 손으로 따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