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북 청년들이 함께 침수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하였습니다.
경북청년봉사단, 경북지구청년회의소, 경상북도청년연합회, 경북청년CEO협회, 영천청년센터, 안동과학대, 청도청년두레 등 100여명의 경북 청년들이 8월 5일, 호우로 피해입은 용문면 내지리 침수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뜨거운 태양볕 아래 구슬땀을 뚝뚝 흘리며 비닐제거, 부유물정리, 철제 해체 등 작업을 하였습니다.
많은 인원들이 함께 작업하니 빠른 시간동안 작업할수 있었습니다.


이번 폭우로 피해입은 내지1리 김성수 이장님입니다.












예천군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냉수, 시원한 수건, 음료수 등 지원하여 함께 동참하였습니다.
